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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부도의 날' 영화가 개봉되다. - 한국은 다시 IMF를 겪을까?...아니 현재 'IMF'가 진행중이다...

'국가 부도의 날' 이라는 영화가 개봉 되었군요.

누군가와 같이 보고 싶지만,

언제나 혼자인 저는 이번에도 패스 하겠습니다.(크흡...OTL..)



먼저 참고로 말씀드리면...

기억에 의존해서 적는 글이라서 

다소 사실과 다를수도 있습니다.


개인 블로그이니 참고해서 읽어 주세요..데헷!


98년도에 발생한 IMF는 정말 쌩뚱 맞았죠.

거의 모든 대다수의 사람들이 모르고 있었습니다.

저도 그때는 주식을 한지 몇년되지 않아서 

겁이 없었던 시절이라서

하락하는 장에 과감히 매수 했다가

쓴 맛을 본 기억이 있네요...


이 영화가 개봉한 기점으로 일반 국민들에게도

정말 한국에 제2의 IMF가 올까?...

하는 궁금증이 있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개인적인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예. 옵니다..곧..."

물론 그때와는 조금 다른 상황으로 오게 되겠지요.

항상 그랬던것처럼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는

어떤 위험요소 때문에 말이죠.


그 당시 아시아 외환위기의 진행 과정을 간단히 말씀 드리면

진원지는 '태국'의 '바트화'로 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이

거의 정설입니다.


'태국' 또한 급격히 발전하던 시절이어서 

해외 자금이 물밀듯이 들어왔습니다.

'달러'가 말이죠.


'태국' 내 들어온 '달러'는 외환시장에서 '바트화'로 바꾸어서

부동산, 공장등에 투자되었던 것이죠.


그렇게 한창 잘나가다가 삐끗하기 시작합니다.

경제라는 것이 항상 그렇듯이 좋을때가 있으면

나쁠때도 있는 법입니다.


원인이야 여러가지 이겠죠.

경제는 급격하게 성장하기는 했지만,

이렇게 '태국' 내에서 달러가 넘쳐나고, '바트화'가 부족해지면

당연히 '바트화'가 강세를 띄게 됩니다.


'바트화'가 강세라는 것은 

수출 기업들에게는 치명타가 되는 것이죠.

지금도 중국의 위안화를 가지고

자꾸 절상하라고 요구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점점 둔화되어 가는 '태국' 경제 상황을 느낀 해외 투자 자금들은

이러한 상황을 제일먼저 눈치채고 

투자 자금을 회수하기 시작합니다.


역으로 '태국' 외환시장에서 

'바트화'를 주고 '달러'를 달라고 서로 아우성을 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반대로 '바트화'가 넘쳐나게 되고

'태국' 정부에서는 넘쳐나는 '바트화'를 회수하면서 

'달러'를 내 주어야 하니...

외환 보유고가 점차 감소하게 되는 것이죠.


'태국'은 미국처럼 '달러'를 찍어 낼 수 없으니

보유량은 한정되어 있고...

결국 '태국' 정부가 가지고 있던 '달러'는

오링(?) 되었던 겁니다...


이렇게 '태국'이 무너지자...

가장 먼저 주변국에 그 여파가 미치게 되고...

한국 또한 이 파도에 휩쓸려서

같은 과정을 거치면서 결국 '부도'를 맞게 되었던 것이지요.


국가 부도 말입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 합니다...

'오늘날 한국에 IMF는 더이상 오지 않는다.'

'한국의 외환 보유고는 98년도 300억 달러에서

지금은 4천억 달러이다...' 라고 말이죠.


어찌보면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만...

쌩뚱맞은 말이기도 합니다.

너무나도 뻔하게 국민을 호도하는 소리로 들려집니다만...

국민들이 그때처럼 바보로 보이세요?


그때 당시에 금 1온스당 320달러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얼마인가요?



현재 가격으로 온스당 1,240달러 정도입니다.

98년도에 비해서 4배 정도가 상승 했네요.


비율적으로 보면,

98년도 당시 320억 달러의 외환 보유고 수준은

현재 320 x 4 = 1,280억 달러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현재 한국의 외환 보유고 수준은

98년도 당시의 대략 3.7배 정도 수준을 보유하고 있는겁니다.

이게 많다고요?


지금은 그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해외 투자 자금이 들어와 있고,

이러한 자금들은 바로 해외로 빠져 나가는데에

제약이 없습니다.


즉, 98년도 당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해외 투자 자금 비중이 높다는 겁니다.

또한 60%이상이 단기 투자 자금으로 추정되고 있지요.


결코...한국의 외환 보유고가 많은게 아닙니다...

한국 경제가 악순환 사이클에 들어서고,

위기가 오면 채 일주일도 못 버틸수도 있습니다.


달러를 융통할 수 있는 달러 스왑도

이미 일본과 미국은 한국에게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도 걱정스럽네요.

한국이 듣보잡 위기를 겪게되자

망한 알짜 기업들, 부동산들을 해외 투자 자금들이

무차별적으로 사들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를 보세요...

대표적으로 삼성의 외국인 주식 보유율이 얼마나 되는지 말이죠....


MK증권

 

당시 60%가 넘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고,

현재는 51.94%이네요...


대다수의 국민이었던 근로자들은

엄청난 구조조정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것도 한국 정부의 계획 하에서가 아니라 

IMF에 의해서 말이죠...


미친짓이었습니다.

그건 IMF도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그 당시 베트남을 보세요.

물론 운이 좋았던 상황도 있었지만,

IMF가 한국에서 단행한 구조 조정과는 

반대되는 정책을 취했습니다.


지금 베트남이 발전하고 있는것이

우연이라고 생각하는 겁니까?


아니면 한국이 지금 어려운것이

단지 해외 상황 때문인것 같으세요?


우리보다 뒤쳐졌다고 생각되던 국가들은 

현재 우리를 추월하기 직전에 이르렀고,


한국은 지난 10여년의 두번의 정권기간 동안에

혁신은 커녕 내부적으로 썪어 들어가면서 후퇴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문제인 정부에게 

다시 추월시키라니...

니기미...문재인 아저씨가 무슨 신이냐?

신 할아버지가 와도 못할것을 가지고...


한국의 성장 동력은 점차적으로 꺼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선진국 대열에도 끼지 못하는 상태로 말이죠...

누군가는 이것을 '중진국의 함정' 이라고도 하더군요.


이러한 상황에서 경제적으로 북한을 통해서

대륙으로 진출하는 것은 

한국에게 이루말할 수 없는 경제적 이익을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빨갱이 소리 들어가면서

그렇게 목매는 이유가 다 있는 것이죠.


자주드는 예를 한번 더 말씀드리면

러시아의 천연가스와 한국의 공산품만 교환되어도

한국의 물가는 정말 반으로 내려갈겁니다.


기업들은 이익때문에 대륙으로 뻗어 나가려고 할 것이고

사람이 필요하니 고용 창출은 덤으로 되겠네요.


어찌보면 북한, 러시아, 한국 모두가 윈윈하는 정책들이

너무 많아서 고민일 정도가 되겠지요.


저는 당연히 제 생애 동안에는 

통일이 되는것을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아직 후손이 없기에

나중을 생각할 필요가 없지요.

통일이 되면 현재가 힘들어 지는데

내가 뭐하러 통일을 찬성하겠어요..ㅎㅎ;;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면...

너무나 화가 나는 사실은...

그 당시 유학파네 뭐네 하면서 힘주고 다니던 사람들은

도데체 무엇을 배워왔던 것이며...


외국 투기세력들이 한국의 금융, 경제, 부동산 등에서

알짜베기만을 골라서 무차별적으로 사들일때에

거기에 협력했던 한국인들....

심지어는 국가 고위 공무원들까지...


그들은 지금도 떵떵거리면서 살고 있지요...

물론 현재까지도 그짓을 일삼다가 감옥 간 사람도 있습니다.

꼭 누구라고 지목하지는 않겠지만...


그러한 역적들을 일제 침략기에도 그랬고...

IMF때도 그랬고....

한국은 너무나도 쉽게 용인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반대편에서 싸우는 사람들을 

오히려 탄압했지요...


저는 한국이 망해가는 것이 

그리 어색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는 법....


망할거 같으면 망해야지요...

망할거 같은데 잘산다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한국 국적 포기자가 역대 최고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한국의 국력이 약해지면 

나중에 이민갈 국가에서 잘 받아주지 않을테니

지금 먼저 선수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배는 엄한데로 가고 있는데...

선장은 비정규직이고...(세월호 빗댄거 아닙니다.)

거기에다가 누군가는 불을 지르고 있으며,

눈치빠른 선원과 승객들은 

몇 안남은 구명보트를 타려고 하고 있네요.

'그렇다면 지금 왜 망해 간다고 하는 것이냐?'

라는 질문을 할 수도 있을겁니다.


먼저, 한국의 제조업이 활기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ChosunBiz


노동자를 가장 많이 고용하는 제조업 분야의 활기를 잃어 간다는 것은

곧 경제가 좋지 않아서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고 있다는 의미 일겁니다.


자연적으로 구조조정으로 흘러갈수밖에 없는 상황이지요...

누가 가장 큰 피해를 볼까요?

무늬만 정규직인 사람들...

그리고 진정한 비정규직들...


대기업들은 그동안 유보율을 엄청나게 쌓아 놓았기 때문에

힘든 시기를 버틸수 있을겁니다.


삼성 같은 경우에는 사옥까지 팔 정도였으니까요...


2015/12/31 - [경제뉴스] - 삼성은 왜 자산을 매각 하고 있는가?


헤럴드경제


하여튼 증권관련 사람들이란...

제조업쪽은 그래도 몇년 전부터 준비 하는데...

증권 계통은 최대한의 수익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 답네요...


이런 상황에서 대기업들은 '노동유연화'를 외치고 있습니다.

하필 요즘에 들어와서 자주 듣게되는 말...'노동유연화'....

왜 그럴까요?

하필 이 시기에....

짐작이 되시나요?


"난 쌓아 놓은 돈이 있어서 버틸 수 있어!"

"그런데 나가는 돈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싶어!"

"해고라는 말을 하면 반발이 심하니...듣기 좋은 말로 바꾸자!"

"노동유연화"


어떤 쉐리들은 이것은 세계의 흐름이라면서

한국도 동참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쉐리들이 있습니다.

개새끼들 입니다...


일제 침략기 시절에 영광스런 일본군에 지원하라며

목소리를 높이던 놈들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그들은 아마도 자신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잘 알고 있을겁니다.

ㅋㅋㅋ;;


그리고 한국은 유럽이나 다른 선진국들과 다른점이 있지요.

연봉이나 대우면에서 조~올라 비정규직의 차별이 심하고요.

안정적인 연금 시스템도 없으며,

서로간의 신뢰도 없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노동유연화'만을 외친다?

앞잡이들이지요...


벌써 뉴스에는 '불황'이라는 말이 등장하기 시작 했습니다.

흘러가는 모양새가 예전과 상당히 흡사합니다.

거기에다가 금리 인상시기라는 것까지 똑 같지요...


내년 한국의 경제 성장률은 2%대 중반정도라고 합니다.


대다수의 해외 투자자금들은 

2%대 중반의 경제 성장율을 가지고 있는

중진국에 투자하지 않습니다.


우체국이 안정적이지만 이자율이 낮아서

이자율이 높은 부산 모 저축은행에 

자금을 넣고 싶은 사람도 있을겁니다.


그런데, 

오히려 안정적이지 않은 부산의 모 저축은행의 이자율과

국가가 보증하는 우체국의 이자율이 비슷하다면?

여러분 같으면 저축 은행에 적금을 가입하시겠습니까?


그래서 오히려 투자 자금을 회수하려 하겠지요. 

지금 외국인들이 한국 증시에서 매도를 이어가는

주된 이유라고 생각 합니다.


즉, 앞으로 한국 주식이 상승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예상을 하는 것이죠.


네이버증권


그런데 의외로 조금 상승하기는 했지만,

안정적으로 흘러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솔직히 지금 이 환율의 상황이 더 위험해 보인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 얘기 했던것처럼...

외국인이 국내 채권, 주식시장, 부동산 등에서 

매도한 자금은 '원화' 입니다.


이 '원화'를 해외로 빼 내려면 

한국의 외환시장에서 '달러'로 바꾸어야 하고

그렇게 되면 '원화'는 넘쳐나고, '달러'는 부족하게 되므로

'원화'가 상승하여, 약세를 띄어야 합니다.


그런데 비교적 안정적이죠...

이러한 사실로 예측할 수 있는 상황은 이렇습니다.

기업들이 예전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수출하여 달러를 벌어 옵니다.


그런데 불황이어서 소비가 급감하므로

수입은 줄어들게 되지요.


즉, 해외에 '달러'를 주고 들여오는 수입품이

급감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기업은 벌어 온 '달러'를 '원화'로 바꾸어서 

근로자들 월급도 주고 그래야 하니까

외환시장에서 바꾸어 오겠죠?


간단히 말하면...

수입을 위한 달러는 거의 없는데...

기업이 벌어 온 달러가 해외 투자자 들이 매도한 원화와 

교환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형적으로 위기가 오기 직전의 상황이지요...


이밖에도 너무 많은 곳에서 신호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이미 중소기업, 자영업에 종사 하시는 분들은

IMF를 체감하고 계실것으로 예상되네요.


자본주의는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대다수의 부를 가져갑니다.

그렇다면 끝까지 버틸 수 있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요?

말 안해도 잘 아시리라 생각 합니다.


무너질때는 피라미드 구조에서 가장 밑 부분에

위치하고 있는 계층부터 무너지지요...


그리고 맨 위에 위치하고 있는 계층이 

그렇지 않아도 많은 부를 가지고 있는데,

더 많은 부를 가져가게 되는...


이른바 '초 양극화' 시대가 도래할것으로 예상되네요...


한쪽에서는 벤츠를 타고 다니는데,

한쪽은 빵이없어서 굶게되는 상황 말이죠...


알고보면...

모든것이 연결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마치 고기를 잡기위해서 그물을 설치해 놓은 것 같은...


고기에게 가장 좋은 상황이라는 것은...

그 그물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겠지요?


그물에 잡힌 고기가 이렇게 말 합니다.

'나는 평소에 잘 몰랐다.'

'나는 그쪽에는 관심이 없어'

'높으신 분들이 잘 알아서 하겠지..그러라고 뽑아 놓은거 아니야?'

'난 일만 열심히 했을 뿐이야!!'


잡힌 고기가 이렇게 말한다면...

그물을 놓은 어부는 무슨 말을 할까요???


그래서 뉴스를 보면서 그 이면을 알게되면 재밌습니다.

매국노가 당당하고...

애국자는 지탄 당하고...


쌍팔년도에는 접할 수 있는 정보가 극히 제한 되어서

국민을 맘대로 요리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잖아요...(-_-)


뉴스는 정보 전달을 하는 곳이 아니라

생생하게 버라이어 쇼를 보여주는 곳 입니다.ㅋㅋ;


글이 길어져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개인 블로그라서 오 정보가 상당히 많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참고만 하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댓글(6)

  • 시티헌터
    2018.12.08 10:03

    요즘 미국 증시가 금리인상과 미중무역갈등이슈가 나올때 마다 출렁출렁하네요. 조만간 임계점에 도달할듯 합니다.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가져야 겠습니다. *^^*

    • 2018.12.08 11:14 신고

      좋은 말씀입니다.
      힘든 시절일수록 주위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아야 겠지요.

      옛말에도 1명을 죽이면 살인자가 되지만,
      1000명을 죽이면 영웅이 된다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안타깝게 생각 하는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 돈 만원을 뺏기는 것에는 화를 냅니다만...

      사회 시스템을 이용해서 우리의 큰 돈을 뺏기는 데는 무관심 하다는 겁니다.

      우리가 힘들게 사는 주된 요인일텐데 말이죠.

      미 금리는 Fed 사이트에서 금리 챠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시간이 갈수록 금리 인상의 폭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점점 화폐 가치를 끌어 올리기 힘들어진다는 것이고...
      이것의 결말이 어찌 될지는 좀 걱정 되기는 합니다...

      아마 막판에 가게 된다면 정말 금, 은으로 거래를 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제가 살아생전에 그런 시절이 오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ㅋ

  • 시티헌터
    2018.12.08 21:49

    옛날처럼 금태환이나 은본위제로의 회귀...정말 끔찍합니다. 자본주의의 결함은 분명 있지만, 인플레이션에 의한 확장이 풍요를 가져왔으니 말이예요.
    "이 또한 지나가리다" 빌어 봅니다.

    • 2018.12.09 19:10 신고

      역사적으로 글로벌 기축 통화라는 것은 수시로 바뀌어 왔습니다.
      포르투갈, 스페인, 프랑스, 영국, 그리고 미국...
      세계 패권을 가장 오래 쥐었던 영국조차 100여년밖에 유지하지 못했죠.

      우리는 태어나면서 부터 '달러'가 기축통화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달러'가 절대적인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죠.
      아니면...아무 생각이 없거나...

      2020년이면 미국 '달러'가 기축통화가 된지 100년쯤 되는 해입니다.
      분명히 뭔가 시그널이 나오겠지요.

      내가...그리고 재테크에 관심있는 분들은
      이러한 과정속에서 무엇인가 큰 이익을 얻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원래 초기, 혼란속에 이익은 크게 되는 법이니까요...
      모르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노동으로 돈을 버는 시대는 점점 끝나간다고 생각 합니다.

      앞으로 무엇으로 돈을 벌고 먹고 살지를 남보다 빠르게 캐치하고,
      선점하는 것만이 부자가 되는 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시티헌터
    2018.12.09 21:44

    현재 유로존문제, 미중무역문제, 일본의 아베노믹스로 인한 본원통화급증, 전세계적 부동산 버블, ...전세계적인 이슈들은결국 과다한 빚의 문제로 귀결되는 것 같아요.
    양적완화로 풀린 유동성을 정상화하는 과정에서 약한 고리부터 터지면서...엄청난 파열음을 낼 것 같은데...어떻게 진행되고 수습될지 유심히 잘 지켜보면서 대응을 잘 하면 기회는 분명 있을듯 합니다.

    • 2018.12.10 12:31 신고

      시류를 정확히 보셨습니다.
      이제 상/하방과 타이밍을 맞추는 일만 하시면 될듯 합니다..
      물론 그게 가장 어려운 일이겠지만서도
      잘말 맞추면 남들이 망해갈 때, 우리는 큰 돈을 벌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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