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Enable JavaScript!
Mohon Aktifkan Javascript![ Enable JavaScript ]

IHQ의 챠트 간단분석. -해외 스트리밍 서비스가 밀려온다(넷플릭스, 애플, 디즈니)

휴...

한달전 쯤에 유가가 $60은 넘어 설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때가 $53.53정도 였었죠...

그래서 유가 상승에 베팅을 했었습니다.

 

 

계속 상승중인 '코스피' 어디까지 가려나...그리고 유가 상승에 베팅을 하다.

요즘 코스피의 상승이 무섭습니다. 쌍바닥 삼고점을 찍고 재 하락할것이라고 예상 되었습니다만... 강력한 상승 신호로 여겨지는 적삼봉이 출현함에 따라서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상승 추세는 더 이어질 것으로 예..

www.gildong.net

 

그러다가 두개의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유가상승에 베팅을 매도하고

'IHQ'를 매수 하였습니다.

 

유가 상승을 확신하고 있었는데도,

리스크가 큰 종목에 뛰어들었으니...

바보같은 짓이었는지, 아닌지...저도 헷갈리네요...

아무튼 주사위는 던져졌으니 간단하게 챠트라도 살펴봅시다.

 

<IHQ>

 

<파트론>

 

'파트론'은 실적으로 가는 상승중이고,

'IHQ'는 M&A이슈로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지는 종목입니다.

두 종목의 챠트가 비교적 유사성을 띠고 있다는 판단이네요.

 

'IHQ'도 나름 개인들도 매수 적기를 찾아서 매수 하였으나,

개국회에서 '합산규제'와 관련된 결정이 계속 연기되면서

지금은 횡보를 하고 있습니다.

부디 좋은 흐름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합산규제'와 관련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이자면...

지금 한국시장에도 '넷플릭스'와 더불어서

'애플TV'와 '디즈니'에서도 진출하고자 하는 것으로 압니다.

이들과 한국 기업들이 경쟁을 해야 하는 것이죠.

 

http://www.itworld.co.kr/news/119483

 

애플 TV 앱과 애플 TV 채널에 관해 알아두어야 할 9가지

몇 달간의 추측과 루머, 정보 유출에 이어 애플이 마침내 앞으로의 TV 서비스를 공개했다. 크게 2부분으로 나뉘는데, 가을에 정식 서비스될 애플 TV+와 봄에 적용될 전반적인 애플 TV 앱의 개편이다.애플 TV+와 관련해선 별도의 기사로 다룰 예정이며, 여기서는 새로운 애플 TV 앱과 애플이 스트리밍 서비스를 어떻게 변화하고자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새로운 디자인, 새로운 것은 많지 않은 기능TV 앱이 개편되긴 했으나, 많은

www.itworld.co.kr

 

 

디즈니+ 출격, 구독료는 월 6.99달러

월트디즈니컴퍼니가 자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디즈니 플러스(디즈니+)'의 출시 일자와 구독료를 공개했다. 디즈니는 4월11일(현지시간) '투자자의 날(Inverstor day)' 행사에서 오는 11월12일 디즈니+를 미국에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디즈니+의 월 구독료는 6.99달러이며, 연간 구독료는 69.99달러다. 디즈니는 "향후 2년 내로 전세계 거의 모든 주요 지역에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즈니+는 광고가 없다.

www.bloter.net

 

지금 현재 한국의 동영상 시장은 구글이 80%이상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왜그럴까요?

뭐...이유는 다양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독점적인 '네이버'의 운영에 문제가 있어서

구독자들과 참여자들이 점점 떠나게 된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이정도로 코멘트 하지요...

더이상 말하면 저도 곤란해질수 있으니...;;;

 

아무튼 한국의 컨텐츠 시장에서도 

국내 기업들은 독보적인 3개의 거인들과 싸워야 하는데...

우리는 국내 기업들을 규제하기 바쁩니다...

 

지금은 어느 기업이 독점이냐 아니냐를 논할때가 아닌듯 합니다.

생존이냐 아니냐를 논할때이지요.

 

웃스개소리로 이런 말이 있습니다.

드라마 제작 컨텐츠 A사가 국내 모 방송국과 계약하러 갔습니다.

제작비가 50억인데 방송국에서 깎아달라고 합니다.

35억에 계약하고 방송국은 드라마 제작 전반에 브레이크를 겁니다.

쪽 대본으로 찍기 바쁘네요.

 

컨텐트 B사는 '넷플릭스'를 찾아 갑니다.

제작비 50억이 든다고 했는데 20억을 더 얹어 줍니다.

대신 사전제작으로 하고, 완성도를 높이랍니다.

드라마 제작에 전혀 끼어들지 않습니다.

 

A, B사 중에서 어느 회사의 드라마가 완성도가 높을까요?

시청자들은 어느 드라마를 선호 할까요?

아직까지도 완성도 대신에 자극적인 소재로 땜방하는 행위를 

시청자들은 언제까지 용인해 줄까요?

 

관련되서 이런말을 하는것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큰 개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재 미국 나스닥을 대표하는 '팡(FANG)' 기업들 모두가

미디어 / 스트리밍 / 컨텐츠로 주력분야를 바꾸거나

선도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미친듯이 M&A가 이루어지고 있지요.

 

F : 페이스북은 이용자 정보가 털리는 바람에 요즘에 제정신이 아닌지 

    변화에 늦는 듯 보여지고요.

A: 아마존은 '트위치'를 인수 후 달리고 있고...

N: 넷플릭스는 말해봐야 입만 아프고...

G: 구글은 유튜브 인수 후 현재는 '스타디아(Stadia)'라는

    게임 플랫폼을 출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기존의 미국 통신업체인 'AT&T' 조차 '타임워너(TimeWarner)를

다시 인수해서 진출을 꾀하고 있습니다.

 

Everyone who used to run Time Warner is out the door less than a year after AT&T paid $85 billion for the media giant

Warner Bros boss Kevin Tsujihara is out after a casting-couch scandal. He’s the last man in a top position at Time Warner to leave the company.

www.recode.net

 

'디즈니' 또한 우리가 영화 첫 부분에서 많이 보이는 '빠바밤~'으로 시작되는

'21세기 폭스'를 인수해서 진출하고 있지요.

 

이렇게 보면 미국의 주력 기업들이 미는 것은 '컨텐츠, 미디어, 스트리밍'이라고 

말 할수도 있겠습니다.

그들의 방향이 이미 뻔히 보이는데,

한국에서는 오히려 규제를 하면서 발목을 잡고 있다니...

 

미국 기업들은 그 규모도 어마어마하고,

만들어 낼수 있는 컨텐츠도 영화, 드라마, 게임등등...

국내와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수준도 높고,

수많은 컨텐츠를 만들어 냅니다.

앞으로는 더 하겠지요...

 

그런데 한국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한국의 컨텐츠 산업이 죽느냐 사는냐 하는 마당에...

한국의 모든 관련 기업을 합쳐도 'FANG' 과 디즈니...

심지어 AT&T와 비교하면 쨉도 안될 수준인데...

 

여기서 또 '합산규제'를 푸네..마네..하고 앉아 있습니다...

쓰나미가 밀려오는데 피할수 있는 수준도 아니고,

그 와중에 나룻배를 쪼개네 마네 하고 있는 수준이랄까요...

 

이런 여파가 이미 한국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최근에 SK텔레콤은 티브로드를 인수 했고,

LGU+는 CJ헬로를 인수 했습니다.

 

 

SKT, 티브로드 인수 확정…추가M&A 주목 - 매일경제

옥수수·푹TV와 시너지 전략 `LG유플+CJ헬로` 일주일만에 통신사 대형 인수 이어져 유료방송시장 3강으로 재편

www.mk.co.kr

 

 

[단독]LGU+, CJ헬로 인수후 합병없이 2년간 독자경영

LG유플러스가 케이블TV 1위 사업자 CJ헬로 지분을 인수한 뒤, 당장 합병하지 않고 2년간 독자경영을 유지시킬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내주께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

news.bizwatch.co.kr

 

여기에 KT는 딜라이브를 인수하려 하고 있으나,

'합산규제'에 막혀 있는 상황입니다.

이건 뭐...기업을 살릴려는 것인지...죽이려는 것인지...

 

미쿡쪽은 상황이 미친듯이 돌아가고 있고,

그 여파로 한국도 이렇게 큰 변화를 강제적(?)으로 맞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향후 컨텐츠 관련 기업들의 주가는 당연히 상승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굳이 'IHQ'가 아니더라도 다른 미디어, 엔터 기업군을

유심히 살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끝으로 저는 'IHQ'의 주주로서 말하고 싶습니다.

당장 '넷플릭스', '애플TV', '디즈니TV'와 협업 하십시요!!!

시나리오 들고 당장 찾아가세요!!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