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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디플레이션'이 발생한 건가? - 아니다...이미 진행중이다.

우리나라의 경제가 현재 힘들다는 것은

굳이 경제에 관심이 없는 분들도 

피부에 와 닿을 정도로 잘 아시리라 봅니다.


한국경제


한국이 OECD 회원국중에서 

경제성장률이 꼴지입니다.


이것이 말하는 것은 

현재 한국의 경제정책에는 분명히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저는 예전 글에서도 말 했었지만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경제가 나아지리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수준만 유지해도 상당히 잘한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죠.


그렇다고 마냥 문재인 정부가 모두 못한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힘듭니다.

무슨 정책이라도 실행하려면 야당에서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늘어지기 때문입니다.


한국 경제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지정학적 리스크가 아니라 정치적인 리스크입니다.

분열되고 싸우기만 하고 합치를 한적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미국은 민주, 공화당이 치고받고 싸우더라도

대외적인 문제에서는 한목소리를 내 줍니다...

우리나라는 그런게 없죠...


휴..예전부터 어찌그리 한결같은지...

정말 치가 떨리네요...



서두가 길었습니다...


현재 한국의 현재 경제지표를 보면

결코 좋은 징조가 안보입니다.


한국 GDP 성장률


한국 무역수지


무역수지도 급격히 악화되고 있습니다.

16~18년도에 좋았던 것은 아마도 반도체 때문이었겠지요..


외부부채


부채도 증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안봐도 뻔한것이 경기가 어렵다고 재정을 확대한 결과이겠지요.


도대체 우리나라에는 경제에 관련해서

인물이 왜이렇게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의 경제는 미국의 양적완화 로 나뉘어 집니다.

즉...지금은 예전처럼 경제가 어렵다고

재정을 확대하는 것 만으로는 경제를 살리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건설 GDP


그나마 효자 노릇을 했던 건설도 하락추세를 이루는 모습니다.

14년도 정도부터 아파트 엄청 지었나 보네요...

챠트상으로도 그대로 나오고 있습니다.


제조업 제고율


기업의 물품은 팔리지 않아서 재고는 늘어만 가고 있고


설비가동률


설비가동률은 급하락하고 있네요.


아시아경제


경기도 안좋은데 국내 시장에서 돈이 안돌고 있다고 하네요...

이것이 '디플레이션' 아닌가요?

이게 아니면 도대체 지금 상황은 뭔가요?


정부는 당연히 현재 상황은 '디플레이션'이 

아니라고 말 하겠죠...


정부란 원래 그런 겁니다...

그러니 정부가 하라는 것의 반대로 행동하는 것이

내가 살 길이란 거죠.



전 기독교라서 CCM이 좋아서 겸사겸사 링크 합니다.ㅋ


문화일보


이렇게 한국의 경제 동력이 점차 시들어가는 와중에

국외 평가사에서는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들의

무더기 신용강등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타임스


하필이면 요즘에 IMF에서 한국의 경제 및 금융 안정성 평가를 나온다고 하네요...


조세일보


.....

사건이 발생하기 위해서는 그전에 수없는 원인과 징조가 발생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 적용되고 앞으로 적용될 IFRS7,8,15,17...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위원국 지위를 잃다니...

할말이 없네요...정말로 없습니다...


이데일리


신흥국의 부채 만기가 이제 돌아오는 시기가 왔답니다...

그동안 싼 이자로 맘대로 썼으니 

이제는 갚아야 하겠죠...

대외 환경도 좋은 상황이 아닙니다.


거의 모든 지표가 한국경제의 하락을 예고하고 있는듯 합니다.


종종 말씀드렸지만...

저는 올해 초부터 10월쯤되면 손해를 봤든, 이익을 봤든

일단 모두 현금화 시킬것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첨언하자면

하락시에 이익을 보는 '인버스' 투자 또한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언제 하락할지 그 정확한 시기를 알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1번에서 '인버스'를 매수한 사람은 크게 손해를 봤겠지요.

2번도 물론 손해입니다...


3번에서 '인버스'를 매수하는 것이 가장 최적의 타이밍인데

실제 이론에서나 가능할 뿐...

개인은 거의 불가능한 운빨의 영역입니다.



그래서 항상 투자는 리스크를 갖고 있습니다.

'왕이 되려는 자 그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라는 말이 있듯이

수익을 내고자 하는 자는 항상 리스크를 견뎌야 합니다.


예상컨데 9월은 뭐...아무 종목이나 매수해도 상승할것 같고요

10월쯤 미중 무역분쟁의 실무협상 결과가 평이한 수준으로 나온다면

시장이 다시한번 발작하면서 하락하지 않을까...생각 합니다.


대략적으로 그때쯤이 인버스를 들어가기에 적당하지 않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장 상황에 따라서 급변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 글도 그때쯤이면 별 쓸모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아주 평범한 예상입니다만...

이번 상승의 코스피가 전 고점을 넘을 수 있을지 

없을지가 관건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전고점의 저항이 좀 커서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만약 전고점을 넘지 못한다면 코스피는 

3중 바닥지지선을 확인 할 가능성이 높다 하겠습니다.

댓글(4)

  • Pinpoint
    2019.09.19 18:30

    ISAB회원국은 아직 결정된바가 없다고 공식브리핑 했었네요. 그나저나 한국은 장기침채로 가는듯..그나마 국채 금리가 높지 않은 상태에서 잘 팔리는게 다행이네요

    • 2019.09.19 20:46 신고

      그렇군요.
      ------------------------------------------
      -기사 본문-
      내년 6월 임기가 끝나는 서정우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위원의 후임으로 한국정부가 추천한 후보자가 탈락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5일 IASB 위원국 지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IFRS재단에서 IASB위원 선임결과를 공식 발표하지 않은만큼,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협의를 진행하겠다는 것이다.
      -----------------------------------------
      지금까지는 유지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쓴 글에 오해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왕눈이
    2019.09.19 21:26

    11년 동안의 파티는 끝날것이고 곧 설거지 시간이 오겠죠.
    준비를 잘 하면 무사히 넘길테지만 분위기파악못하고 계속 파티를 즐긴다면 토해내야 하겠죠. 오랜 파티를 했기에 그만큼 긴 시간의 다이어트 시간이 기다리고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 2019.09.19 21:38 신고

      사람으로 치자면
      대학 4년동안 그래도 잘 놀았는데
      이제 취업을 해야 할 시기가 다가온 것입니다.
      사회가 얼마나 냉정하고도 혹독한지를 경험하게 되겠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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