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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이 공식적으로 대통령으로 인정 받았습니다.

바이든 정부는 향후 신재생에너지의 발전을 강조해 왔지요.

 

이쯤에서 한번 생각해 봅시다.

바이든 정부가 신재생에너지를 강조하는 것이 과연 지구의 환경변화 때문일까요?

설마요...

 

블로그이기 때문에 추측성 글도 쉽게 쓸수 있음을 기억해 주시고,

사실로 받아 들이지는 마시길 부탁 드립니다.

 

 

바이든 정부가 강조하는 것은 딱 2가지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인권, 신재생에너지...

 

트럼프 정권에서는 무역을 가지고 중국을 컨트롤 하려 했으나,

실패했다는 평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이든은 무엇에 핵심을 두고 중국을 억누르려고 할까요?

보통 이제는 금융, 환율전쟁이다 라고 말을 하겠지만...

의외로 '인권'을 들고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권'이야말로 공산당 정부인 중국에서 어찌할 수 없는 

가장 아킬레스같은 약점이니까요...

 

바이든 정부에서 이렇게 선언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인권'이 보장되지 않은 나라에서 생산되는 제품에 제약을 가할것이다.

이렇게 한다면 명분과 실리를 동시에 취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중국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고...

인권을 포기하고 미국을 상대로 비난만 할 경우를 생각해보면...

 

일단 국제사회에서 고립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럽 또한 미국의 편에 들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인권을 개선한다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는 단순히 인권의 문제가 아니라 개선된 인권으로 인민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지게 되면

공산당 정부가 위험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민주주의로 가는 첫걸음을 놓을 수 있다는 것이죠...

 

 

바이든이 신재생에너지를 강조하는 이유?

신재생에너지를 강조하는 이유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술적 장벽을 쌓아서 에너지 패권국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지난 세기동안 석유는 중동에서 주로 생산되어 왔고,

에너지 패권은 미국이 아닌 중동에 있었습니다.

때문에 미국은 중동 전쟁도 많이 벌였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셰일가스가 출현하고 난 이후 에너지 자립국이 된 이후 미국은 세계 각국은 니들이 알아서 살아라~ 하고

선포해 버립니다...

예전 같으면 중동에서 전쟁이 일어났을 빌미도 그냥 저냥 무시해 버리고 있지요...

 

석유와는 다르게 신재생 에너지는 미국이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기술이 넘사벽입니다.

 

미국이 현재도 패권국을 유지하는 이유는 군사력 때문이 아닙니다.

세계 대부분의 혁신적인 기업들이 모두 미국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강한 겁니다...

 

거기에다가 환경과 땅도 축복 받았습니다.

일년내내 비가 한방울도 내리지 않는 넓은 땅과 환경, 그리고 높은 기술...

다른 국가들이 신재생에너지 부분에서 도저히 경쟁력을 가질수가 없지요...

 

일단 신재생에너지를 키운 다음에 미국은 이렇게 발표해 버립니다.

신재생에너지로 만들어지지 않은 제품은 미국에 들어올 수 없다.

라고 말이죠...

 

신재생에너지의 발전 경쟁력이 부족한 다른 국가들은 비싼 가격으로 신재생에너지로 제품을 만든 다음에

그 가격을 제품에 포함시키지 않을 수 없을겁니다.

 

즉, 제품의 가격 경쟁력에 있어서도 미국이 경쟁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죠...

 

이것은 참으로 무서운 생각입니다.

 

 

한국의 미래.

문재인 정부는 무리할정도로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소를 무리하게 폐쇠시키거나, 화력발전소를 급격하게 줄이려고 하고 있지요...

이러한 상황에서 욕도 엄청 많이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의 추측이 맞다면...

우리 정부도 미국의 정책에 대응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도 비교적 친한 동맹국이니 귀뜸 정도는 해 주었겠지요...

"한국정부야~ 우리 미국은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갈거야...너희도 준비해..."

 

한국 정부는 속으로 욕이란 욕은 다 하지 않았을까요?

원래라면 현상유지 하고 다음 정권으로 넘겨도 되는 것을...

아니면 화력발전소 1,2개소 폐쇠하고 모양만 갖추어도 욕은 안 먹을텐데 말이죠...

 

그런데 아쉽게도 한국은 수출을 해야 먹고 삽니다...

미국시장은 한국에게 매우 큰 시장이고, 이에대한 대비는 울며겨자 먹기로라도 대비해야 합니다.

 

 

투자의 방향.

바로 여기에 우리가 투자해야 하는 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미국은 지속적으로...아마도 최소환 바이든 정부 하에서는

꾸준히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추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우리도 미국의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투자해야 하는 것입니다.

 

개별 기업에 투자할 수도 있지만 신재생에너지 ETF에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래는 알수없지만, 현재 미국 기업들의 주가가 터무니없이 비싸기 때문에

마음속으로는 조정 받은 후에 투자하고 싶지만...

솔직히 모르겠습니다...그만큼 너무 로켓포를 쏘아 올리고 있어서 말이죠...

 

판단은 각자의 몫으로 남겨두겠습니다.

 

 

결론.

미국은 신재생에너지라는 명분하에 기술적 장벽을 쌓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신재생에너지 경쟁력이 뒤쳐지는 국가들은 수출에 애로사항이 많이 보일것으로 생각되고,

이점은 미국은 호황, 그 외 국가들은 불황이 되는

현재의 구조를 그대로 유지시키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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