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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중반쯤 프랑스 은행 신용강등 가능성?


추석때 시골에 갔다오느라 모든 시황을 놓쳤습니다..

저희 시골은 인터넷은 고사하고 3g도 거의 터지지 않는 곳이라서 확인을 못했지요..;;

어제 상경해 보니, 지옥과 천국을 오고갔더군요..

지금 코스피 1.29% 떨어지는게 다행이다 싶을정도로...

오늘도 뭐가 있나 검색하는 도중에 저를 고민하게 만드는 뉴스가 보이네요..


프랑스 주요 은행들이 신용등급 강등 위험에 처했다.

RTL 라디오방송 인터넷판 등 프랑스 언론들은 11일(현지시간)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BNP파리바, 소시에테제네랄, 크레디아그리콜 등 프랑스 3대 은행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무디스가 이번주 중반 그리스 채무에 많이 노출돼 있는 이들 3개 은행에 대해 신용등급을 강등할 가능성이 있다. 현재 크레디아그리콜의 신용등급은 Aa1이며, BNP파리바와 소시에테제네랄은 Aa2다.

블룸버그도 지난 10일 신용평가사와 관련된 소식통을 인용해 이들 은행의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무디스는 지난 6월 15일 그리스에 대한 노출이 큰 프랑스 3대 은행에 대해 신용등급 하향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BNP파리바는 50억유로 규모의 그리스 국채를 직접 보유하고 있으며, 소시에테제네랄은 그리스 현지 은행을 통해 25억유로 규모의 그리스 국채에 투자했다. 크레디아그리콜이 그리스에서 운영하고 있는 `엠포리키 은행`은 이미 6월 초 무디스에 의해 신용등급이 강등됐다.

한편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세 은행의 주가는 이번주 들어 10% 이상 각각 하락했다.

그리스 2년물 국채 금리는 13일(현지시간) 전일 대비 0.78%포인트 오른 70.33%를 기록했다. 한때는 사상 최고인 76%까지 급등했다.

10년물 국채 금리도 장중 사상 최고인 25.01%까지 오른 후 소폭 내려 24.21%를 나타냈다.


신용등급 하향정도로는 금융위기가 오거나 하지 않을듯 합니다만...

개인들의 포지션 조정에는 엄청난 영향을 끼치겠지요..

저도 고민입니다..

바톡이 위의 악재를 이기고 승승장구 할수 있는 수급이 존재하는가?

만일 세력이 있다면..또한 회사에서 주가부양의 의지가 있다면 이번주 내로 반가운 뉴스가 뜰지도 모르는 일이지요.

아무튼 포지션 조정을 수욜전까지는 고민해 봐야 할듯 합니다..

오늘 하루는 추석기간동안 유럽에서 겪었던 폭락 후 반등이라는 시나리오가 코스피에서 압축되어 나올듯 합니다..

예상은 외인매도로 하락 후 기관 매수로 반등...뭐 이런정도로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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